About itm

The most important value, people

News

[아이티엠 人SIGHT] 건축설계본부 설계1팀 윤미경 과장 인터뷰 - "한 걸음씩, 제 몫을 다하겠습니다."

  • 작성자
    아이티엠
  • Date
    2026-10-01


처음 마주하는 업무와 동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기억으로 남고, 그 과정에서 배우고 경험한 순간들은 앞으로의 성장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아이티엠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윤미경 과장은 어떤 첫인상을 받았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고 싶을까요? 일상부터 업무에 대한 생각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1. 자기소개와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8월부터 TIM 건축설계본부에 입사하게 된 윤미경 과장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 아이티엠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문화와 아이티엠만의 체계적인 업무 시스템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직원들의 행복과 성장을 존중해 주는 환경 속에서라면, 제 직무 역량도 더욱 발휘될 수 있겠다고 확신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문화 속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일하며 오랫동안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 본인의 강점 또는 업무 스타일을 한 가지 소개해 주세요.
→ 프로젝트의 작은 디테일을 꼼꼼하게 챙기려 노력하고,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편입니다.

     원활한 소통을 통해 업무의 완성도를 높이고, 팀에 안정적인 시너지를 더하고 싶습니다.


4. 새로운 회사에 적응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업무 프로세스를 먼저 빠르게 파악하고, 동료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인 자세로 적응에 노력하여, 제 몫을 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 쉬는 날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시나요?

→ 요즘은 시간을 따로 써서 책을 읽으려고 하고, 동시에 날씨가 좋은 날에는 산책이나 야구직관, 캠핑 등 야외 취미활동을 하려고 하고

     정적인 휴식과 야외 활동을 균형 있게 가져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6. 요즘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거나 즐기고 있는 것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 요즘은 야구 경기를 가장 관심있게 챙겨보고 있습니다. 시즌 끝자락이라 매 경기 순위싸움이 치열해서 몰입해서 보는 재미가 큽니다.

     매 저녁, 주말마다 경기를 보고 응원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 에너지도 얻고 있습니다.


7. 마지막으로 아이티엠 임직원분들께 전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빠른 시일 내에 회사에 잘 적응하여 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든든한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맡은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차근차근 해내는 과정이 큰 성장을 일궈준다고 합니다.

지금의 다짐을 바탕으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가며 아이티엠의 든든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윤미경 과장의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