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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도심에 새로운 주거의 가치를 더하다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일원에 들어설 공동주택 신축공사 설계용역을 수주했습니다. 오랫동안 노후화된 채 방치되어 있던 도심 공간이 쾌적하고 입체적인 주거 환경으로 새롭게 바뀌게 됩니다. 사업 주요 현황 - 사업명: 전주 덕진구 인후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 위치: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2가 1547-1번지 일원 - 용도: 공동주택(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 대지면적: 29,097.20㎡ (약 8,801.90평) - 연면적: 102,231.05㎡ (약 30,924.89평) - 규모: 지하 2층 / 지상 25층 - 용역기간: 계약일 ~ 사용승인일 - 용역형태: 설계용역 (건축, 구조, 토목, 조경, 기계, 전기, 소방 등)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순한 주거 공간 확충이 아닌, 도심 속 노후화된 곳을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공간으로 되살리는 데 있습니다. 인접 공원과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커뮤니티 환경을 계획했으며, 고저 차가 심한 대지 특성을 살려 단계별 커뮤니티 시설, 보행동선, 주차장을 입체적으로 구성해 편의성과 공간 효율을 동시에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는 이번 설계를 통해 단지 안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이 보다 풍요롭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접근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 환경 설계에 꾸준히 힘을 쏟겠습니다.
2026-05-29
쌓아온 신뢰가 다음 프로젝트로 이어지다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가 힐링웨이 청소년문화센터 프로젝트 CM형 감리용역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수주는 기존에 힐링웨이와 함께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쌓아온 신뢰가 바탕이 된 연계 수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사업 주요 현황- 사업명: 힐링웨이 청소년문화센터 프로젝트 CM형 감리용역- 사업지(1): 인천 서구 청라동 155-16 / 연면적 3,966.94㎡ / 지하 1층~지상 3층- 사업지(2): 인천 부평구 산곡동 91-60 / 연면적 3,305.79㎡ / 지하 1층~지상 3층- 용도: 문화 수련시설- 업무범위: 설계단계(설계관리, 인허가 지원) + 시공단계 및 시공후단계 CM형 감리- 용역기간: 착수 후 총 23개월 (설계 6개월 + 시공 16개월 + 시공후 1개월)본 사업은 청소년을 위한 문화·교육·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을 인천 내 2개 사업지에 조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는 설계단계부터 시공 완료 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사업관리와 CM형 감리 업무를 수행하며, 두 사업지가 일관된 품질과 완성도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임하겠습니다.이번 수주는 단순히 새로운 계약을 따낸 것이 아니라, 그동안 함께해온 고객과의 협력관계가 지속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앞으로도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는 민간 및 특화시설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건설사업관리 파트너로 꾸준히 자리를 지켜나가겠습니다.
2026-05-29
봄이 지나고 여름이 가까워지는 요즘, itm에도 새로운 얼굴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략기획실에 합류한 이동엽 대리를 소개합니다. 건축업계와 경영기획이라는 두 분야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오면서 어떤 계기로 itm을 선택하게 됐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함께 성장하고 싶은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itm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말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략기획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동엽입니다. 건축업계와 경영기획 업무에 관심을 가지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고, 보다 체계적인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 itm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회사가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지속적으로 변화와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Q.이전 회사와 비교했을 때 itm의 가장 인상적인 분위기나 문화는 무엇이었나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각자의 역할과 업무 흐름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또 직원들끼리 소통하는 분위기도 자연스럽고 편안해서 처음 적응하는 과정에서도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Q.첫 출근 이후 함께 일하면서 ‘든든하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었나요? 처음 접하는 업무들이 있어 걱정도 있었지만, 주변에서 먼저 업무 흐름이나 실무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사소한 질문에도 편하게 답해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시는 분위기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Q.지금까지의 경력 중 현재 업무에 가장 도움이 되고 있다고 느끼는 경험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이전 회사에서 경영지원과 운영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문서 관리나 보고자료 작성, 조직 운영 지원 등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여러 부서와 협업하며 업무를 조율했던 경험들이 현재 전략기획실 업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앞으로 itm에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업무나 역할이 있으신가요? 최근 건설업계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시장 분석이나 데이터 기반 경영관리 업무에 관심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경영기획 역량을 더욱 키워 회사의 성장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기여할 수 있는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Q.itm에서 본인의 경험을 가장 잘 발휘해보고 싶은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료를 정리하고 분석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는 업무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시장 동향이나 경영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조직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해보고 싶습니다. Q.동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신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맡은 일은 책임감 있게 해내면서도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항상 배우려는 자세로 주변과 좋은 분위기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구성원이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 전략기획실에서, 그리고 itm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이동엽 대리를 따뜻하게 응원해 주세요. 첫걸음이 itm과 함께 더 넓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2026-05-29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또 하나의 가족. itm」 사진 공모전이 임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이번 공모전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을 서로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정겨운 식사 자리, 여행지에서 우연히 담긴 웃음 가득한 순간, 3대가 한자리에 모여 찍은 특별한 단체 사진, 동료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한 나들이까지보내주신 사진 한장 한장마다 이야기와 온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사진을 통해 평소엔 잘 보이지 않던 임직원 여러분의 또 다른 모습을 함께 엿볼 수 있어, 보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임직원분들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눠주신 덕분에,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사진 공모전을 넘어 서로의 일상을 따뜻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1, 2, 3등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당선자분들께는 이미 개별 연락과 함께 소정의 상품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아쉽게 수상에는 이르지 못하셨더라도, 참여 자체만으로도 이번 행사를 빛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앞으로도 회사는 임직원 여러분과 가족 모두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가정에서도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6-05-29
아이티엠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2026 한국건축시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 참가해 단독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디지털 시공감리 연구성과와 스마트 건설사업관리를 소개했습니다.부스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디지털 시공감리 기술 개발〉 연구과제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감리 업무 프로세스와 현장 적용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실제 감리 업무의 효율성 향상과 사용자 중심 시스템 개선 방안도 함께 다뤘으며, 디지털 감리 시스템의 구성과 활용 프로세스를 패널 형태로 전시해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실제 현장 적용 사례와 시스템 운영 방식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질문을 이어갔습니다.이번 기회를 통해 학계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기술 교류를 통해 스마트 건설 분야의 최신 동향을 나누고,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으로서 아이티엠의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참가를 통해 대외적인 네트워크를 넓히는 한편,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력이 업계 안에서 의미 있게 평가받는 경험이 되었습니다.앞으로도 아이티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스마트 건설 시대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05-29
지난 4월 10일(금),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직무교육 및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진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부터 신공법 트렌드, 그리고 우리 일상과 맞닿아 있는 ESG 이야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뤘습니다. 이번 교육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한마디는 이것이었습니다."ESG는 거창한 개념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기본을 지키는 것입니다."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검단 아파트. 우리가 기억하는 대형 사고들은 기술이 부족해서 일어난 게 아니었습니다. 알면서도 그냥 넘기고, 보고해야 할 것을 묻어두고, '내 일이 아니다'라며 외면한 데서 시작된 일들이었습니다. 결국 안전도, 품질도, ESG도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교육에서 나눈 이야기들이 현장에서 작은 변화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교육 일정도 곧 안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04-10
지역 사회 복지의 새 공간,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가 함께 만들어갑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장애인과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새로운 복지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가 광주광역시에서 발주한 광산구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수주했습니다. 사업 주요 현황 사업명: 광산구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위치: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천동 102-6번지 외 1필지 일원용도: 노유자시설(장애인복지관)규모: 지하 1층 / 지상 4층, 연면적 3,187.78㎡용역기간: 착수일로부터 약 19개월발주처: 광주광역시 광산구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는 시공 전반에 걸쳐 품질, 공정,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설계도서 검토와 기술적 사항 조정 등 감독권한대행 역할을 충실히 임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이슈에도 신속하게 대응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이번 프로젝트는 수주 실적 하나를 더했다는 의미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실제로 이용할 공간을 짓는다는 점에서 그만큼 책임감도 크게 느껴집니다. 완공 후 이 공간을 찾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는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2026-04-28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 교육시설 CM 역량으로 충청북도 진천군 교육 인프라 강화에 나서다.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가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에서 발주한 옥동초 거점형 늘봄센터 증축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수주하며 교육시설 CM 분야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사업 주요 현황사업명 : 옥동초 거점형 늘봄센터 증축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위치 :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읍 예지로 43용도 : 교육연구시설(학교)규모 : 지하 1층 / 지상 3층, 연면적 14,408.30㎡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약 12개월발주처 :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 이번 수주는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공간을 만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는 착수부터 준공까지 철저한 사업관리로 발주처의 기대에 부응하고, 이 공간을 이용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겠습니다. 앞으로도 교육시설 분야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하겠습니다.
2026-04-28
지난 4월 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산업 재탄생 2.0'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AI와 로봇 기술이 건설 현장을 어떻게 바꿔 가고 있는지,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를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AI, 건설 현장으로 들어오다AI라고 하면 어딘가 멀게 느껴지지만, 건설 현장에서의 쓰임은 의외로 구체적입니다. 공사 중 위험한 상황을 카메라가 알아서 잡아내거나, 설계 단계에서 오류를 미리 찾아내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세미나에서는 지금의 AI를 "조수석에서 운전을 돕는 단계"에 빗대어 설명했습니다. 아직은 사람을 거드는 역할이지만, 머지않아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단계로 넘어갈 거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흥미로웠던 건, 기술 그 자체보다 이를 받아들이는 환경이 더 중요하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제도와 규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현장에서 쓰기 어렵고 정부와 기업이 함께 움직이지 않으면, 결국 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학계,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나눈 토론도 결이 비슷했습니다. 변화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움직여야 하고, 그 준비를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함께 준비해야 할 때세미나를 마치고 돌아오며 가장 크게 와닿은 것은, 이 변화가 특정 부서나 일부 전문가만의 일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AI와 로봇 기술은 이미 건설산업 곳곳에 스며들고 있고, 그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모든 걸 알고 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함께 인식하고, 우리 회사도 그 흐름에 조금씩 발을 맞춰 가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변화의 물결은 이미 시작됐고, 우리도 그 흐름 안에 있습니다.
2026-04-28
아이티엠이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KSMI) 창립 30주년을 맞아 열린 『2026 춘계학술대회』에 다녀왔습니다. 구조물 유지관리 분야의 최신 연구와 정책 방향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데이터와 AI 기술이 업계 전반에 얼마나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지, 그 흐름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고치는 것'에서 '막는 것'으로이번 학술대회의 핵심 키워드는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측으로의 전환'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문제가 생긴 뒤에 점검하고 보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면, 이제는 데이터 분석과 첨단 기술로 위험 신호를 미리 잡아내 대응하는 방향으로 산업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람 눈으로는 알아채기 힘든 작은 변화까지 데이터로 감지하고, AI가 이를 분석해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시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발표들서울연구원 박민철 연구위원은 '서울시 지하안전제도와 첨단기술 활용 방안'을 발표하며, 지하공간 안전을 위한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인하대학교 이종한 교수는 전담시설물 평가방법 개선안을 주제로 발표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평가 기준이 정교해질수록 불필요한 비용은 줄이고 꼭 필요한 곳에 자원을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볼 만한 제안이었습니다. 기술만큼 중요한 건, 데이터를 읽는 역량AI와 센서가 아무리 정밀한 데이터를 보여줘도, 이를 현장에 맞게 판단하고 활용하는 일은 결국 사람의 몫입니다. 기술을 잘 다루는 전문성이 앞으로 이 분야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고, 아이티엠은 이번에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꾸준히 키워, 구조물 안전과 품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2026-04-28